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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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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리
읽고 쓰고 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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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book, socc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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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다짓기 최주선
프로듀스Ur라이프 글로다짓기 대표, 자이언트 인증 글쓰기 책쓰기코치, 소리튠 영어 코치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며, 글과 삶을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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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소
우리의 선택, 우리의 취향, 우리의 불확실성. 우리의 욕망, 우리의 연약한 모습이 새겨진 것만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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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하루
암 경험자에서 '나 사랑 전문가'로 성장한, 치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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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지나간 일들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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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장피엠
"인간은 목표가 있는 한 길을 잃는다." 개인과 커리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노코드 크리에이터 일잘러 장피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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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강사 라라
'비유어셀프' 출간, 창조성학교 Leela 대표ㅣ역사를 전공하고 예술가로 살면서 개인과 사회의 조화로운 성장의 키워드가 창조성임을 발견, 창조성 전파에 열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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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물결
나라물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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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김수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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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디자인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디자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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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스타트업의 진심을 전하는 스토리텔러, 글 쓰는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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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
살아가고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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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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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저자
저희는 어쩌면 살아있다는 증거를 모으는 행위에 집착하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하필’ 그 증거가 글이였고, 그러기에 속절없이, 어쩔 수 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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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더 김인숙
마케팅과 브랜딩을 개인의 삶에 녹여내어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습니다. 빠르기보다 단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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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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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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