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anna
밥벌이와 살림, 육아를 모두 느슨하게 하는 미니멀리스트 지망생. 하루에도 몇 번씩 현생과 갓생을 오가는 현대인. 단순하게 사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