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먼지

탱자아줌마 브런치, 가볍게 풀풀 날리듯 써보자. 말만 써야지 써야지 해놓곤 시간만 흘러버렸네. 이젠 속이 꽉찬 거 바라지도 않아. 매일매일 그냥 먼지처럼 바람처럼 스치듯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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