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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태영
카페이기도, 무대이기도, 학교이기도, 마을이기도 했던 서울 신촌의 체화당에서 배우고 성장한 지연과 태영이 체화당의 기억과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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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월
같이 읽고, 같이 쓰고, 같이 이야기합니다. 수도자에서 세속의 수행자로, 편집자요 작가, 학생이자 교육운동가로서 인간과 세계에 대해 묻고 집필, 강연, 상담,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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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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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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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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