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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
랄라스윗에서 곡을 쓰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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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명상 하고 노래하고 글을 씁니다. 매트 위 아래에서 만난 세상과 삶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매트 너머의 세상을 만나는 중이에요. 생생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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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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