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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록
무계획으로 떠난 여행, 예상치 못한 순간들 속에서 우연한 인연들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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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안녕하세요. 작가 주원입니다. 그대의 미래는 그대가 꿈꾸는 대로 펼쳐집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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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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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제품 관리자(PO, PM, 기획자) 직무에 필요한 지식을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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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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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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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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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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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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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조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기억은 기록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오랫동안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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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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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꾸준히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 글이 무엇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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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본업은 방송작가. 일상 속 작고 희미한 것들에 대하여 자주 씁니다. 언어와 마음,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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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맘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교육과 건강한 삶, 가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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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하고, 밤에는 예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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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
'다흘' 입니다. 때로는 삐딱한 시선으로, 때로는 달달한 시선으로 누군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고 여행을 다니며 떠오르는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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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이
초등학교 특수교사. 해님이 달님이 엄마. 아이가 통해 새로 바라보게 된 자신과 세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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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정연주
반갑습니다. tbs 아나운서 정연주입니다. 아나운서로 살아온 20년치의 경험과 더불어, 정연주의 다양한 관심사를 말이 아닌 글로 조곤조곤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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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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