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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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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종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기후정의 활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 곳곳에 아프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사랑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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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nian Camino
International Defense Business Leader | Capture & Procurement Strategy | MPA | MBA | ROK Major(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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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3000권 독서가 / AI시대에도 독서경영 / 독서는 처음이지? 기획은 처음이지? / 현직 대기업 팀장 / 우노단주 브랜드 대표 / 사춘기 끝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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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aim Lee
성격이 까칠합니다. 세상에서 나만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새 중년의 반이 넘어갔습니다. 조울증을 치료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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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선생
매일마다 스스로 독촉하는 작가 지망생. 동료들과 함께 에세이 <너는 어때?>를 출간하며 공식적인 글밥을 쌓기 시작했음.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자극을 주는 글을 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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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pi
경찰대 졸업 후 경찰관으로 12년 근무 후 외교관으로 17년째 근무. 내년이면 공직생활 30년. 전세계 140여개 도시 체험. 인간적이고 편안하며 유머를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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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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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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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12년 함께 산 남편과 서른 다섯에 사별했습니다. 다시 12년이 지났고 중년이 되니 이제야 아픔을 조금씩 꺼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음과 장애와 관련한 사회적 정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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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
정치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일본어 통번역학으로 석사를 받았지만 전혀 다른 길에서 밥벌이를 하다가 글을 쓰며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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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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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ing me
'문화속 마음읽기' - 문화를 통해 현대인의 마음을 읽어 보는 culturing me 의 브런치입니다. (사진 Jay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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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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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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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선생님
전국에서 6만3천명 이상 다녀간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치료 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쏟아, 여러분의 통증 개선을 돕겠습니다. 상담문의: 1899-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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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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