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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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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제로
남들에 비해 조금 찌질한 편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외로움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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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그레고리오
여행과 사진, 그리고 독서를 통해 멋있게. 즐겁게, 건강하게 살아가며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고 사람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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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한국어 강사 / 중고등 비문학 교재 연구원. 재미를 느끼는 것이 생기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간헐적 성실함과 열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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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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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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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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