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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ie
새로운 곳에서는 익숙하게, 익숙한 곳에서는 새롭게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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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애
벤야민과 오래 사귄 편이나 아직도 벤야민과 친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벤야민에 대해 아는 것, 떠오른 생각, 벤야민의 말이 잘 어우러진 글을 써서 좀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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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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