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팔로우
싼타페
글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얻고 싶어서, 순간의 감정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몽상가J
옮긴 책 <톨스토이 단편선> 지은 책 <하루 한 장 엄마의 영어책 읽기 습관>,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 & 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번역하고 글쓰는 엄마
팔로우
JiwooRan
소설가 김지우_한 손에 소설을 다른 손에 아이를_여러 개의 이름들
팔로우
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홍석철
입시왕 홍샘의 <영어 + 교육>에 관한 이야기 hongpro7@hanmail.net
팔로우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팔로우
코리아코알라
《난독증을 읽다: 다르게 읽는 사람들의 세계》 저자 신경다양성이 세상을 읽는 방식을 알아가며 삶의 다른 관점을 배웁니다. 세상을 바꾸진 못해도 매우 작은 균열은 낼 수 있겠지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