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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타운
슈퍼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몽상가이자 농학자로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걸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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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너리
중남미와 관련된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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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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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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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전 세계를 떠돌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스페인이라는 한 나라에서만 음식과 요리를 공부했습니다. 먹고 마시는 행위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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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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