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이 있다면

by 사서C


/서명: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저자: 마리야 이바시키나

/발행자: 책읽는곰

/발행일자: 2022. 6. 8.

/그림책 한 줄 소개

이름 붙여진 마음들

/사서의 그림책 소개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Die Sprache ist Das haus des seins." (철학자 하이데거의 말 인용)

언어엔 찰나를 붙잡는 힘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찰나)은 쉽게 흩어지지만 이름을 붙이면 그 마음엔 집이 생긴다. 그리고 우리는 원할 때마다 그 집 문을 열어볼 수 있다. 그러한 염원에서 만들어졌을 세상의 언어들을 담았다. 책을 통해 간직하고픈 마음에 집을 하나 지어보자.


/스스로 질문

1. 소개된 언어 중 요즘 나의 기분과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언어는 무엇인가?

2. 언어로 만들어서 붙잡고 싶은 찰나가 있다면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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