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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 18년차 기자, 16년차 방송인, 10년차 출판인, 그리고 N년차 N잡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고, 알립니다. 느릿하게 살려고 애쓰며, 밀도가 높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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