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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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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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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과 현재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울증 극복기,유가족의 아픔을 담았습니다.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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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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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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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은호
자기 자신을 엄청 사랑하는 우당탕탕 날라리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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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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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 문장이 나를 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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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담다
어제보다 오늘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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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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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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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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