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11.나는 나
"누가 뭐라든 나는 나야!"
나답게 산다는 것은
나만의 빛으로 내 삶의 길을 밝히는 일이다.
<나는 나>의 순간
"엄마, 강아지풀에도 꿀이 있어?"
"나비야, 거기 아니야!"
아이의 질문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거기가 아니라고 말해주지만 날갯짓을 이어가던 끝에 나비는 강아지풀에 내려앉습니다.
삶의 주인공은 나!
내 인생의 일기는 내가 쓰는 것!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
나비에게 삶의 태도를 배운 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