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민을 바탕으로 "살림에 진심인 남편" 매거진을 연재했는데... 그 과정에서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이제껏 상상도 못 한 조회수를 경험하고,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브런치 덕분에 살림이라는 소재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요.
브런치 메인에 올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코스트고 장보기 글
이제 살림을 좀 더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싶어서 브런치에서 다뤘던 살림 소재를 영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신혼부부의 살림살이를 전하는 신주부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30대 맞벌이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과 살림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꾸준히 업로드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