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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아니지만 가끔은 시인처럼
13화
마법의 시간
자작시
by
하늘바다
Dec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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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어
모든 걸 마치고 돌아가는
지금은 경전철 안
현실이었지만 비현실인듯
달콤한 꿈을 꾸고 일어난듯
그래 그건 꿈이었을까 판타지였을까
12시가 지나면 풀리는
그런 마법 같은 시간이었을까
2017/12/03
keyword
마법
자작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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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아니지만 가끔은 시인처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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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니 생각
13
마법의 시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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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움이 쌓이면
시인은 아니지만 가끔은 시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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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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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한떄 역사학도였던,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의 독후감과 저의 감성이 담긴 시나 에세이를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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