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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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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수의 인터랙션
한국에서 컨설팅 회사를 다니다 번아웃을 경험하고 퇴사, 2011년 유학길에 올라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미국 뉴욕주에 있는 대학에서 20대 초중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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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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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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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일상을 그리고 드라마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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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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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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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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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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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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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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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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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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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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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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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오랜시간 제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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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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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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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미
1년에 500권의 책을 읽는 책탐식자. 3년 연속 1등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본업은 16년차 치과의사.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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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풍차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공감가는 글, 따뜻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극으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콘텐츠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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