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ate Week NYC 2025 | Bloomberg green
https://www.youtube.com/watch?v=ZUBJXZKKKXU
이 패널 토론을 선정한 이유는 금융 섹터의 기후 논의가 완전히 전환되는 역사적 순간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첫째, 'Mitigation에서 Adaptation으로'의 결정적 전환점을 보여준다. 지난 수년간 Climate Week는 배출 감축, Net Zero 목표, 재생에너지 투자로 가득했다. 2024년에는 Biden 대통령이 IRA 성과를 축하했다. 그러나 2025년 Climate Week의 중심 주제는 완전히 "기후 리스크 adaptation과 resilience"로 이동했다. 한 발표자의 표현대로 "드디어, 드디어" 이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이것은 단순한 주제 변화가 아니라, 금융권이 기후변화를 미래의 위협이 아닌 현재 진행형 리스크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둘째, Physical climate risk가 실제로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physical risk가 먼 미래의 추상적 개념이었다. 이제는 보험 시장에서 가격으로 나타나고, CEO들이 자신의 주택 보험료 상승을 체감하며, 기업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LA 산불 같은 재해가 recency bias를 촉발하며 투자위원회가 물리적 리스크를 인플레이션이나 부채 비율처럼 risk-adjusted return 계산에 통합하기 시작했다. 추상이 구체가 되는 순간, 금융의 언어가 바뀐다.
셋째, 지정학이 기후 금융을 재편하고 있다. Trump 대통령이 기후변화를 "사기"라고 부르는 동안, 중국은 전기화를 전략적 필수과제로 밀어붙인다. 이 극명한 대조는 단순한 정책 차이가 아니다. 패널은 이것이 국가안보 논리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국의 핵심 광물 장악 이후, 에너지 자급자족이 산업정책의 핵심 동인이 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아시아 투자자들은 "당연하지(duh)"라며 이미 이것을 계획하고 있지만, 미국 투자자들은 이제야 놀라고 있다는 것이다. 지정학 인식의 시차가 투자 기회의 격차로 이어진다.
넷째, Greenhushing의 실체를 확인했다. "Press release로 리더십 발휘"에서 "행동과 달러로 보여주기"로의 전환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미국 대형 은행들이 Net Zero Banking Alliance를 탈퇴했지만 대부분 감축 목표는 유지했다. 기업들은 더 이상 목소리를 높이지 않지만, 깊은 전략을 수립하며 "지점 A에서 지점 B까지 2년, 5년, 10년 안에 도달할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 소음은 줄고 실질은 늘어나는 역설적 진전이다.
다섯째, 기후과학자의 수요 폭발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은행에서 유일하게 physical climate risk 자문을 하는 기후과학자가 "수요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다", "항상 지구상 어딘가에 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없던 대화다. 더 놀라운 것은 국가안보와 국방 회의에서 "기후기술의 dual use"를 설명해달라는 요청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기후가 안보가 되면서, 전혀 다른 자본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섯째, Adaptation 투자 케이스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솔직함이 오히려 기회다. 발표자는 "케이스를 가져오기에 너무 이르다", "case by case여서 답하기 어렵다"고 인정했다. Mitigation은 에너지 섹터 중심이지만, adaptation은 모든 섹터, 모든 지역에 걸쳐 있어 복잡하다. 금융시장 instrument 혁신이 필요하다. 시장이 명확하지 않을 때가 first mover의 기회다. 모두가 망설이는 지금이, 방법론을 개척하고 표준을 만들 수 있는 시점이다.
즉시 읽어야 하는 사람
자산운용사 CIO/포트폴리오 매니저: Physical climate risk가 이미 보험 시장에서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투자위원회가 이를 risk-adjusted return 계산에 통합하기 시작했다. 포트폴리오의 가치 사슬 전체에 걸친 간접 노출을 평가하지 않으면 impairment를 놓친다.
보험/재보험사 리스크 관리자: Physical risk가 본격적으로 가격에 반영되는 전환점이다. Adaptation 파이낸싱 수요가 폭발하기 직전이며, 새로운 금융 instrument 설계 기회가 열리고 있다.
청정에너지/기후 기술 투자자: 정책 기반 thesis가 무너진 투자자들이 우왕좌왕하는 반면, 장기 전략을 가진 투자자들은 좋은 딜을 보고 있다. Greenhushing 시대에 실질적 기회를 구별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국가안보/방산 투자자: 기후기술의 dual use가 새로운 투자 테마로 부상 중이다. 과거 기후 투자를 제외했던 국방 섹터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현실 때문에 이를 포함시키기 시작했다.
읽으면 도움 되는 사람
기업 CFO/재무 책임자: Physical climate risk를 재무 리스크로 통합하는 방법론과, transition plan 비용 평가 프레임워크를 이해할 수 있다.
ESG/서스테이너빌리티 담당자: Press release 리더십에서 실질 행동으로의 전환 시기에, 어떻게 투명하게 포지셔닝하고 실질적 성과를 보여줄지 배울 수 있다.
글로벌 은행/금융기관 전략팀: 지역별로 상이한 기대(미국 red states vs 유럽 sustainability 요구)를 어떻게 관리하며 글로벌 고객 베이스를 유지할지 사례를 얻을 수 있다.
인프라/부동산 투자자: Adaptation이 모든 섹터에 걸쳐 있고 국가별, 지역별로 고유한 기회라는 점에서, 자산 클래스별 접근법을 구상할 수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
기후 정책 기반으로만 투자해온 펀드 매니저: 정책 진자 운동으로 thesis가 무너진 투자자들의 현재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 장기 전략 없이 현 정책에만 베팅한 결과가 어떤지 경고가 필요하다.
Adaptation을 먼 미래로 여기는 리스크 관리자: Climate Week 전체 주제가 adaptation으로 전환되었고, 기관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노출을 평가하기 시작했다. 대응이 늦으면 regulatory pressure와 시장 압박을 동시에 받는다.
첫째, Physical climate risk 평가를 즉시 시작하라 -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 문제다.
LA 산불 이후 많은 기업 경영진들이 "내 비즈니스의 physical risk 노출이 무엇인가"를 묻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제는 직접 노출만이 아니다. 투자 대상 기업들의 가치 사슬 전체에 걸친 간접 노출까지 평가해야 한다는 복잡성이 있다.
더 중요한 것은 평가 방법론 자체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이다. 한 발표자는 "이것에 대해 명확한 케이스를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그러나 바로 이것이 기회다. 표준이 없을 때 표준을 만드는 기관이 시장을 선점한다.
실무 적용 차원에서는 투자위원회 프로세스에 physical climate risk를 인플레이션이나 부채 비율처럼 risk-adjusted return 계산의 일부로 통합하라. 별도의 특별 카테고리가 아니라, 모든 재무적 리스크 요인과 동등한 하나의 요소로 취급해야 한다.
둘째, Adaptation 투자는 mitigation과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 모든 섹터, 모든 지역이 기회다.
Mitigation 투자는 주로 에너지 섹터에 국한되었다. 재생에너지, 배터리, EV - 대부분 에너지 관련이다. 그러나 adaptation은 모든 섹터에 걸쳐 있다. 농업, 부동산, 인프라, 제조업, 금융 - 기후 영향을 받지 않는 섹터가 없기 때문에, adaptation 니즈도 모든 곳에 존재한다.
더 흥미로운 점은 국가별, 지역별로 고유한 깊이 있는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한 발표자는 "adaptation의 복잡성은 국가별, 고객별로 매우 고유하다. 이것이 내가 직업을 가진 이유다"라고 말했다. 즉, 범용적 솔루션이 작동하지 않는다.
Adaptation 투자를 단일 테마로 접근하지 마라. 지역별, 섹터별로 쪼개서 각각의 고유한 리스크와 기회를 평가하라. 싱가포르의 해수면 상승 대응과 LA의 산불 대응은 완전히 다른 기회다. 금융 instrument도 혁신이 필요하다 - 기존 프레임워크로는 이 복잡성을 담을 수 없다.
셋째, 지정학이 기후 투자를 이끄는 진짜 동인이 되었다 - 국가안보 렌즈로 다시 봐라.
기후변화가 환경 이슈에서 국가안보 이슈로 재정의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의 핵심 광물 시장 장악 이후, 에너지 자급자족이 산업정책과 무역정책의 핵심 동인이 되었다.
흥미로운 것은 인식의 지역별 격차다. 아시아 투자자들은 "Yeah, duh(당연하지)"라며 이미 에너지 자급자족, 핵심 광물 무역 차별화, 혁신과 과학 중심 경제를 계획하고 있다. 반면 미국 투자자들은 이제야 국가안보가 산업정책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고 있다.
더 극적인 변화는 기후기술의 dual use 논의다. 과거 "나는 국방에 돈을 쓰지 않는다"며 제외했던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현실 때문에 이제 국가안보 회의에서 "기후기술이 어떻게 dual use가 될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
모든 기후 프로젝트의 리스크 맵에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합하라. 과거에는 기후가 강한 글로벌 컨센서스로 지지받아서 간과되었지만, 이제는 모든 사고와 분석 과정의 일부여야 한다. 특히 critical mineral, 배터리 공급망, 에너지 인프라 투자는 국가안보 시나리오 분석 없이 진행하면 안 된다.
넷째, Greenhushing은 진짜다 - 그러나 방향은 옳다.
Net Zero Banking Alliance에서 미국 대형 은행들이 탈퇴했다. 그러나 Wells Fargo를 제외한 대부분이 감축 목표를 유지했고, 일부는 추가 목표까지 세웠다. 이것이 greenhushing의 증거다 - 작업은 계속하되, 말하지 않는 것.
더 본질적인 변화는 "press release 리더십"에서 "행동과 달러로 보여주기"로의 전환이다. 기업들은 더 이상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깊은 전략을 수립하며 "지점 A에서 지점 B까지 실제로 도달할 수 있는가? 2년, 5년, 10년 중 언제인가?"를 묻는다. 마일스톤이 홍보가 아니라 실행 가능성에 기반한다.
실무에 적용하려면 조용히, 그러나 철저하게 하라. 공개적 commitment는 최소화하되, 내부 전략은 강화하라. 특히 미국에서는 정치적 리스크가 크므로, 실질적 성과를 쌓되 홍보는 자제하라. 유럽 투자자들은 transparency를 요구하므로, 포지셔닝을 명확히 하되 dogmatic하지 않게 모든 고객을 서비스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라.
다섯째, 정책 베팅은 끝났다 - 장기 전략만이 살아남는다.
이번 Climate Week에서 가장 우울한 사람들은 현재 정책에만 기반해 베팅했던 투자자들이었다. 미국 정치의 진자 운동을 겪으며 thesis가 완전히 무너졌다. 반면 장기 전략을 가진 투자자들은 낙관적이고 좋은 딜을 보고 있다.
IRA가 좋은 교훈이다. Trump 당선 시 "그는 IRA를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던 예측은 틀렸다. 정책은 바뀐다. 그러나 (1) 에너지 자급자족 니즈, (2) AI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 (3) Physical climate risk의 현실화는
실무 적용의 근본적 트렌드는 바뀌지 않는다.
Thesis를 정책이 아니라 근본 트렌드에 기반하라. "이 기술/프로젝트가 보조금 없이도 경제성이 있는가?", "지정학적 필수성이 있는가?", "Physical risk를 실제로 해결하는가?" - 이 질문들에 yes면 정책 변화를 견딜 수 있다. 정책은 속도를 조절할 뿐,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여섯째, 기후과학자에 대한 수요 폭발이 시사하는 것 - 복잡성을 탐색할 가이드가 필요하다.
은행에서 유일하게 physical climate risk 자문을 하는 기후과학자가 "수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높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없던 대화들이 이제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이 순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의 복잡성을 우리가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라는 깊은 대화를 원한다.
왜 지금인가? 관점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Trump가 기후변화를 "사기"라고 부르는 동안, 기업들은 LA 산불을 보며 "내 비즈니스의 노출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지정학이 에너지 정책을 재편하는 동안, 국방 투자자들이 기후기술의 dual use를 묻는다. 모순과 복잡성이 공존하는 시기다.
발표자의 핵심 메시지: "우리는 이러한 관점들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있고, 사람들은 이것들을 헤쳐나가고 이 복잡성을 전략화하는 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시간을 쓸 곳입니다."
실무에서는 외부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라. 기후과학, 지정학, 섹터별 깊은 지식이 모두 필요한데, 한 조직이 모두 갖추기 어렵다. 특히 adaptation은 국가별, 고객별로 고유하므로, 범용적 내부 역량보다 필요시 깊은 전문가를 찾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것이 "내가 항상 지구상 어딘가에 있다"며 날아다니는 자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은 이유다.
Climate Week 2025의 금융 섹터는 극명하게 양분되었다. 정책 기반 투자자들은 thesis 붕괴로 우울했고, 장기 전략가들은 기회를 보며 낙관적이었다. 가장 큰 변화는 논의가 완전히 "physical climate risk와 adaptation"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지구 온난화가 1.3도에 도달했고, 현 추세로는 금세기 말까지 3.6도 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 올해 Climate Week가 adaptation과 resilience에 집중한 것 자체가 기후변화 현실화의 증거다. 중요한 것은 physical risk가 이제 보험 시장에서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CEO들은 주택 보험료 상승을 체감하고, 비즈니스 영향도 보기 시작했다. LA 산불이 많은 사람들을 깨웠다. 투자위원회가 physical climate risk를 인플레이션이나 부채 비율처럼 risk-adjusted return 계산에 통합하기 시작했다.
기후과학자 출신 은행 자문역은 "드디어, 드디어 제대로 된 adaptation 논의가 시작되었다"며 흥분했다. Mitigation이 에너지 섹터 중심인 반면, adaptation은 모든 섹터, 모든 지역에 투자 기회가 존재한다. 국가별, 고객별로 매우 고유한 깊이 있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지난 몇 년간 희미하던 논의가 올해 "매우 진지한 사람들"에 의해 본격화되고 있다.
Trump가 기후변화를 "사기"라 부르는 동안 중국은 전기화를 전략적 필수과제로 추진한다. 이것은 국가안보 논리에 뿌리를 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국의 핵심 광물 장악 이후, 에너지 자급자족이 산업정책 핵심이 되었다. 아시아 투자자들은 "당연하지"라며 이미 계획 중이지만, 미국 투자자들은 이제야 놀라고 있다. 과거 "국방에 돈 쓰지 않는다"던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현실 때문에 기후기술 dual use를 묻기 시작했다.
미국 대형 은행들이 Net Zero Banking Alliance를 탈퇴했지만 대부분 감축 목표는 유지했다. 기업들은 "press release 리더십"에서 "행동과 달러로 보여주기"로 전환 중이다. 목소리는 줄었지만 깊은 전략은 강화되고 있다. "지점 A에서 지점 B까지 2년, 5년, 10년 안에 도달 가능한가"를 묻는다.
발표자들은 솔직했다. "케이스 가져오기에 너무 이르다", "case by case여서 답하기 어렵다". 포트폴리오의 physical risk 노출 평가조차 직접 투자뿐 아니라 가치 사슬 전체 간접 노출까지 봐야 해서 복잡하다. 금융 instrument 혁신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이 기회다. 자산 소유자들이 resilience 구축 방법을 묻기 시작했고, 은행의 기후과학자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모더레이터: 런던 기반 금융 저널리스트
Aditi: 유럽 자산운용사 관계자 (Amundi로 추정)
Sara: 기후과학자 출신, 글로벌 은행 Commercial Investor Bank 자문역
모더레이터는 Climate Week 목요일 시점에서 금융 섹터의 sentiment를 체크하고자 했다. 그가 만난 금융인들은 두 극단으로 나뉘어 있었다. 일부는 "Don't poke the bear(곰을 건드리지 마라)", "Keep your head down(고개를 숙이고 있어라)" 같은 극도로 방어적인 발언을 했다. 반면 다른 이들은 "노이즈는 많지만 기회는 여전하고, 이슈는 동일하다"며 pragmatic한 태도를 보였다.
[00:41] Aditi는 현 상황을 "컵이 반은 비었는가, 반은 찼는가" 질문에 비유하며 "둘 다"라고 답했다.
비관적 측면:
Aditi는 세 가지 비관적 요인을 제시했다. 첫째, 지구 온난화가 현재 1.3도에 도달했으며, 가장 높은 확률로 금세기 말까지 3.6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둘째, 올해 Climate Week가 완전히 "기후 리스크 adaptation과 resilience"에 집중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 이것은 생태계 전체가 기후변화의 현실화를 관찰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셋째, 필요한 투자 규모와 실제 투자 간 격차가 여전히 메워지지 않고 있다. 지정학적 역학이 불확실성을 증가시키고 공공 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낙관적 측면:
[02:31] Aditi는 이어서 네 가지 낙관적 요인도 제시했다.
첫째, 글로벌 절대 배출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탄소 집약도는 하향 추세다. 글로벌 지수 기준으로 작년 -20% 감소했다.
둘째, 기업들의 기후 목표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 유럽은 시가총액의 60% 이상이 기후 목표로 커버되고, 북미는 40% 이상, 신흥시장도 20% 가까이 된다.
셋째, 성숙한 청정에너지 솔루션들이 경쟁력 있는 포지셔닝을 확보했다.
넷째, 지정학적 역학이 오히려 에너지 전략적 자율성에 대한 니즈를 만들어냈고, 이것이 기후 목표, 산업 계획, 경제 성장 간의 alignment를 만들어내며 투자 배분을 지원하고 있다.
[03:00] Sara는 자신이 대화한 사람들에 따라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나뉜다고 설명했다.
우울한 그룹:
현재 정책에만 기반해 베팅하고 장기 전략 없이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가장 우울했다. 이들은 미국 정치의 진자 운동(pendulum swing)을 겪으며 thesis가 무너졌다. 정책 변화와 에너지 정책 전환 때문에 조각들을 주워 모으며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현실을 다룰지 고민하고 있다.
낙관적인 그룹:
장기 계획과 사고를 해온 사람들은 흥분하고 낙관적이다. 이들은 좋은 딜과 아이디어를 보고 있다.
Sara는 자신을 "physical climate scientist(물리적 기후 과학자) 출신으로 경력의 대부분을 adaptation, resilience, 기후변화를 다루는 전략을 생각하는 데 할애한 사람"으로 소개했다.
[05:07] Sara는 "엄청나게 낙관적이고 흥분된다"고 밝혔다.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드디어, 드디어 우리가 adaptation과 resilience에 대해 제대로 된 nuance를 가지고 논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ara는 mitigation과 adaptation의 차이를 명확히 했다. Mitigation은 에너지에 집중되지만, adaptation은 모든 단일 섹터에 걸쳐 있다. 따라서 세계 모든 지역의 모든 섹터에서 이것을 생각할 기회가 있다. Nuance가 있고, 논의가 있다.
지난 몇 년간 희미하게 보였던 것이 올해 "매우 진지한 사람들(very serious people)"이 이것에 대해 글을 쓰고, 논의하고, 투자 준비를 하며 본격화되었다.
실무적 의미:
이 대화는 금융 섹터의 근본적 전환을 보여준다. Mitigation에서 adaptation으로의 이동은 단순한 주제 변화가 아니라, 기후변화를 "미래 예방"에서 "현재 대응"으로 재정의하는 것이다. 투자 기회도 에너지 중심에서 전 섹터로 확장된다.
모더레이터는 지정학이 "mood music(분위기)"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며, 작년과 올해의 극명한 대조를 지적했다.
2024년 Climate Week: Biden 대통령이 자신의 행정부가 이룬 모든 성과를 축하했다. 그의 긴 경력 동안 미국의 배출 감축에 기여한 것, IRA가 그러한 성공의 Exhibit A였다.
2025년 Climate Week: 미국 대통령이 UNGA 기간 중 Climate Week 동안 기후변화를 "con job(사기)"이라 부르고, 재생에너지는 "pathetic and a joke(한심하고 농담거리)"라고 발언했다.
3개 지역은 상이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미국: 적어도 연방 차원에서는 매우 다른 방향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중국: 전기화와 탈탄소화를 전략적 필수과제(strategic imperative)로 보며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럽: 일종의 규제적, 관료적 정체(stalemate)가 있지만, 여전히 같은 일반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모더레이터는 글로벌 은행(유럽 본사지만 미국에 주요 사업부 보유)이 고객과 규제 당국이 다른 관할권에서 원하는 것 사이의 고유한 긴장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물었다.
Sara는 자신이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를 언급했다: "Power Rewired: How Geopolitics is Changing the Game in the New Energy Security Era". 이 보고서는 글로벌 지정학 센터장과 함께 작성했다.
지정학 행동의 뿌리:
Sara는 이러한 행동이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에 확고히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지난 3년간 두 가지 사건 이후 표면화되기 시작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이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본 일부 활동
이제 국가안보가 정말로 전면에 나오고 있다. 미국의 투자자와 에너지 전문가들이 이제 국가안보가 산업정책을 이끌고, 무역정책을 이끌고 있다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AI 때문에 보고 있는 수요 증가로 에너지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도 인식하고 있다.
미국의 놀라움 vs 아시아의 당연함:
미국에서는 이것이 놀라운 것처럼 보인다. Sara는 지난주 싱가포르에 있었고, 아시아의 투자자, 경영자들과 이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아시아는 이미 다음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 자급자족(energy self-sufficiency) 계획
핵심 광물과의 무역 차이(differences) 계획
혁신과 과학을 경제의 미래가 되도록 하는 계획
Sara의 결론:
"이제 우리는 지정학이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형성하는지 더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으며, 이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볼 수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더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이 공간에서 투자를 실제로 이끌 것이고, 탈탄소화를 이끌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자급자족이고, 국가들이 미국과 중동의 지정학에서 벗어나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음으로써 자신들의 에너지 미래를 이끄는 것입니다."
[09:04] 모더레이터는 지정학 대화가 금융기관에 가장 관련성이 높은 방식은 고객 관계의 렌즈를 통해서라고 지적했다.
미국 red states의 사례:
미국에서 red states(공화당 주)가 특정 은행이나 투자자가 연금을 관리하거나 채권을 인수하는 것에 대한 접근을 제한한 것은 분명히 흥미로웠다.
유럽의 반대 사례:
최근 유럽에서는 그 반대를 봤다. 영국의 대형 자산운용사가 State Street에서 자금을 빼서 일부는 Amundi로, 다른 곳으로 갔다. 이것은 그 자산운용사의 sustainability credentials(지속가능성 자격)에 대한 그들의 관점에 기반했다.
네덜란드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다. BlackRock에서 다른 자산운용사들로 자금이 갔는데, 이것도 그 자산운용사들의 sustainability와 기후 commitment 및 정책에 대한 관점에 기반했다.
모더레이터는 Aditi에게 물었다: 사람들, 투자자들이 자신들이 기반한 관할권에 따라 상대방의 credibility를 판단하는 지정학이 금융 회사들의 고객 유지와 유치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가?
Aditi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유럽)에서 볼 때, 유럽 기관투자자들이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매우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그들은 그 주제에 대해 과거보다 훨씬 더 vocal하다.
유럽 투자자들의 행동:
실제로 자산운용사와의 alignment(정렬)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이것이 실제로 시장을 reshuffling(재편)하고 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최근 몇몇 사례를 봤다.
모든 tender offer(입찰 제안)의 일부로 이 alignment 차원이 있다. 다른 모든 것이 동등하다면(all else being equal), 이것이 고려되고 있다.
자산운용사에 대한 요구:
자산운용사들은 자신의 포지셔닝을 명확히 해야 한다. **투명성(transparency)**을 위한 것이다. 기관투자자들이 자신의 포지셔닝과 가장 정렬된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을 실제로 명확히 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꽤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균형 잡힌 접근의 필요성:
[09:46] Aditi는 동시에 중요한 점을 강조했다: 모든 고객을, 그들이 어디에 있든, 그들의 특정 니즈에 따라 서비스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가 진행하는 방식에 독단적 접근(dogmatic approach)이 있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실제로 지정학 세계를 탐색해야 한다.
Aditi는 이러한 환경을 탐색하는 가장 중요한 차원은 **substance first(실질 우선)**라고 강조했다. 기후는 모두 실질에 관한 것이다.
기관투자자들의 실질적 관심사 3가지:
1. Physical climate risk
기관투자자들은 목적이나 포지셔닝과 무관하게, 이 기후 물리적 리스크가 자신의 투자에 재정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경제 시스템의 안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우려한다.
2. Transition plan 평가
기관투자자들은 점점 더 transition plan을 평가하고 있다. 기업들이 이러한 transition plan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것이 기업의 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다음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 transition plan의 비용
실행가능성(viability)
이것을 갖지 않을 때의 비용
부분적으로만 실행할 때의 비용
3. 기회 평가
지정학 역학과 전략적 자율성(categorical autonomy) 개념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모든 기회들, 그리고 관련 리스크.
Aditi의 결론:
"이 모든 것은... 자산운용사나 전체로서 실제로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정말로 material한 질문들이고 실질 지향적인 질문들입니다."
추가 과제들:
[12:05] Aditi는 이러한 polarized world를 탐색하는 것이 내부 alignment 측면에서도 아마 어려운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매우 파편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다뤄야 한다. 특히 공시(disclosure)와 관련해서. 가장 demanding한 표준과 모든 로컬 역학에 도달할 수 있도록 채택하고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 요소는 아마도 모든 프로젝트의 리스크 맵에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합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기후 주제가 강한 컨센서스로 지지받았기 때문에 간과되었지만, 이제는 모든 사고 과정이나 분석 과정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실무적 의미:
이 논의는 글로벌 금융기관이 직면한 복잡성을 보여준다. 지역별로 상반된 기대를 관리하면서도 글로벌 고객 베이스를 유지해야 한다. 핵심은 투명한 포지셔닝과 실질 중심 접근, 그리고 유연성의 균형이다.
모더레이터는 글로벌 은행과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광범위하게 다각화된 글로벌 투자자 베이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물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의 투자자들이 자산운용사와 은행에 대해 다른 기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감독기관들도 매우 다른 기대를 갖고 있다. ECB와 유럽이 은행들에게 요구하는 것 vs 미국이 요구하는 것을 보라.
Sara는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Commercial Investor Bank에 앉아서 스타트업부터 기존 기업까지 고객들과 대화한다.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한다.
은행의 Northstar:
"우리의 Northstar는 그리고 항상 우리 고객입니다. 그리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14:45] Sara는 중요한 포인트를 추가했다. Adaptation과 resilience의 복잡성은 국가별, 고객별로 매우 고유(unique)한 깊이 있는 작업과 전문성을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직업을 가진 이유입니다. 이러한 깊은 대화를 나누러 가서, '이 순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의 복잡성을 우리가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기업과 은행의 성공 이유:
기업들과 은행들이 잘 해온 이유이자 확장해온 이유는 그러한 니즈들이 무엇이든, 그러한 복잡성들이 무엇이든 충족시키고, 모든 고객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Sara는 올해 기후 작업이 운영되는 방식과 자신이 참석하는 회의 유형이 변했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새로운 인식:
이제 더 많은 인식이 있다. 그리고 방식이 바뀌었다:
이것이 엄청나게 복잡하고 어렵다
어려운 시기다
관점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다
[15:53] Sara는 자신의 배경을 설명했다. 과학을 하지만, 국방과 정보를 지원하는 민간 기관에서 과학을 했다.
이제 Sara는 국가안보와 국방에 대한 회의에 가서 과학이 어떻게 dual use가 될 수 있는지, 기후 기술이 어떻게 dual use가 될 수 있는지, 자신이 미국 정부를 위해 감독했던 broader environment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설명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
과거 vs 현재:
과거: 역사적으로 이러한 그룹들은 "나는 국방에 돈을 쓰지 않는다, 나는 국방에 집중하지 않는다"며 그것을 제거했을 것이다.
현재: 지정학적 현실 때문에 그들은 이제 그것을 포함시키고(bringing into the fold) 있다.
Sara의 결론:
"우리는 이러한 관점들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이것들을 헤쳐나가고 이 복잡성을 전략화하는 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시간을 쓸 곳입니다."
실무적 의미:
이 논의는 adaptation이 단순한 투자 테마가 아니라 고도로 맞춤화된 솔루션을 요구하는 복잡한 과제임을 보여준다. 기후가 국가안보 이슈로 재정의되면서, 전통적으로 분리되었던 영역들(기후/국방)이 통합되고 있다. 이것이 새로운 자본 흐름과 투자 기회를 만들어낸다.
[18:12] 모더레이터는 런던 기반이라 미국에 대한 관점이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제하며, 자주 듣는 주장을 꺼냈다:
"우리는 이제 greenwashing 시대에 있다"
이 라벨이 많이 언급된다. 아이디어는 금융 회사들과 기업들이 기후와 탈탄소화 관련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을 뿐이다.
모더레이터는 이것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일종의 trope(상투적 말)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유사한 과거 사례:
Trump가 당선되었을 때 모두가 "그는 IRA를 건드리지 않을 것이다, red states의 일자리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가?
모더레이터는 자신이 글을 써온 Net Zero Banking Alliance를 예로 들었다. 미국 대형 은행들이 그것에서 떠났다. 그러나 대부분은, Wells Fargo를 제외하고, 이전에 가지고 있던 target들을 모두 유지했다. 일부는 추가로 고기술 섹터나 탈탄소화 target을 더했다.
시사점: 작업은 계속하고 있다. 단지 말하지 않을 뿐이다. 일부 경우에는 이 green hushing이 있을 것 같다.
모더레이터의 우려:
다른 경우에는 속도를 늦추기 위한 pretext(구실)일 수도 있다. "green stopping" 또는 "green halting"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
Sara는 지난 몇 년간 "press release로 리더십 발휘"를 많이 봤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과학자이자 기술자로서, 그것은 나를 엄청나게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달성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달성하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이 공간 내에서."
"우리는 그것의 reset을 강요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이제 하고 있는 것:
기업들은 이제 **깊은 전략(deep strategy)**을 하고 있다. "내가 지점 A에 있는데 지점 B에 있고, 2년, 3년, 5년, 10년 안에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가?"를 찾아내려 노력하고 있다.
"내 계획의 어느 부분이 이것인가? 그리고 내가 내 마일스톤이나 목표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것이 어디에 맞는가?"
기업들의 새로운 태도:
"그들은 더 이상 press release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행동과 달러와 비즈니스가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어 합니다."
Sara는 "나는 은행에서 자문 작업을 하는 기후과학자입니다. 나는 은행들 중에서 내가 하는 일을 하는 유일한 사람입니다"라고 밝혔다.
수요의 특성:
Nuance에 대한 요구, 또는 내 시간에 대한 요구:
Physical climate risk를 생각하도록 사람들을 돕는 것
기후 정책과 지정학을 생각하도록 돕는 것
자신이 미국 정부를 위해 감독했던 broader environment를 생각하도록 돕는 것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높습니다. 나는 항상 지구상 어딘가에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를 갖고 싶어 하는 욕구가 매우 크다. 하지만 이전에는 일어나지 않았다.
실무적 의미:
Greenhushing은 진짜지만, 이것은 긍정적 신호다. 기업들이 홍보에서 실질로, 선언에서 실행으로 이동하고 있다. 동시에 복잡성을 이해하고 탐색할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이것은 시장이 성숙하고 있다는 증거다.
모더레이터는 Sara에게 확인했다: 이 대화들이 주로 physical risk에 집중되어 있는가? Physical risk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언급했는데, 둘 다 여러 번 언급했기 때문이다.
[20:19] Sara는 명확히 답했다:
"Physical risk는 주요 동인입니다. 그것이 주요 동인인 이유는 시장에서 가격이 매겨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Physical Risk 부각의 메커니즘:
1. 보험 시장에 나타남
보험 시장에서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다.
2. 개인적 체감
비즈니스 리더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다. 그들은 집이 있고, 자신의 주택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있다.
3. 비즈니스 영향 관찰
비즈니스에서도 그것이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
4. 미래 우려
두 가지를 모두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보일지 우려하고 있다.
Sara는 사람들이 recency bias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장 최근 사건에 고착해서, 리스크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을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LA에서 발생한 산불의 수준을 보고, 그들이 경험하기 시작할 physical risk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깨어났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를 것입니다."
대화의 많은 부분이 다음에 관한 것이다:
"내 비즈니스에서 내 physical risk나 노출은 무엇인가?"
"앞으로 전략적으로 무엇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가?"
하지만 많은 대화가 지금 지정학과 환경의 교차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국방에 대해서도.
왜 지금인가?
"사람들이 이것이 사라지지 않을 무언가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안보 이슈의 특성:
보통 이러한 국가안보 이슈들은 오직 성장하고 영향력만 커진다.
따라서 사람들도 보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게 무슨 의미인가? 왜냐하면 나는 이 공간에 투자하거나 계획하는 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무적 의미:
Physical risk가 추상에서 구체로 이동했다. 보험료, 자산 가치, 재무제표에 실제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경영진의 관심을 끌고, 투자위원회 안건이 되고, 전략 계획의 일부가 되고 있다. Recency bias가 작동하지만, 이것은 좋은 일이다 - 드디어 행동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21:16] 모더레이터는 Aditi에게 physical risk에 대한 대화를 물었다. 그녀도 몇 번 언급했기 때문이다.
질문들:
어떤 종류의 대화를 하고 있는가?
이것은 투자자나 자산 소유자와의 대화인가?
누가 physical risk에 대해 물어보고 있는가?
그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2:06] Aditi는 솔직하게 전제했다: "이것은 정말, 정말 초기 단계 논의입니다."
투자자들의 우려사항 4가지:
1. Financial Impact 평가
우려는 기후 리스크가 현실화될 때(materialize) 포트폴리오에 재정적 영향 측면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가다.
2. 노출 평가 시도
투자의 이 기후 리스크에 대한 노출을 평가하려고 시도하는 것.
3. 간접 노출의 복잡성
직접 투자에 대한 노출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 그 후에도 투자 대상 기업들의 가치 사슬(value chain)에 대한 모든 간접 노출도 있다.
"이 모든 복잡성이 실제로 대화의 핵심에 있습니다."
4. Resilience 구축
그 후에는 어떻게 resilience를 구축할 것인가?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adaptation을 위한 전체 케이스를 통해.
Aditi는 맥락을 제공했다. Transition과 mitigation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다:
공공 자본과 함께 민간 자본을 가져와서 실제로 required needs를 충족시키는 것
투자 케이스에 대한 많은 논의
Adaptation에 대한 새 논의:
이제 adaptation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핵심 질문: "민간 자본이 이 주제에 배분될 케이스가 있는가?" 공공 자금(오늘날 파이낸싱의 대부분)과 함께.
[23:47] 모더레이터가 물었다: 시간이 많지 않지만, Aditi가 adaptation 기회에 대한 paper를 썼다는 것을 알고 있다.
흥미로운 점: Physical risk 대화는 "오 맙소사, 다가오고 있다, 이미 여기 있다, 자산에 큰 impairment가 있다, 집들이 불타버릴 것이다" - 이런 규모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여기 파이낸싱과 투자 기회가 있다"고 말하려 한다.
질문: "Adaptation의 파이낸싱 기회에 대한 elevator pitch는 무엇인가?"
Aditi는 솔직했다:
"이것에 대해 명확한 케이스를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현재의 과제들:
1. Scope 논의
우리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조차 논의되고 있다.
2. 접근 방식 논의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도 논의되고 있다.
3. 금융시장 혁신 필요
금융시장 instruments 측면에서 혁신이 많이 필요하다. 점점 더 많은 금융 instrument들이 이것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4. 다양한 섹터 기여
Adaptation에 기여할 수 있는 섹터들이 많이 있다.
Aditi의 신중한 입장:
"저에게는 이 단계에서 더 많은... 저는 지금 단계에서 어떤 투자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케이스의 존재:
"확실히 비즈니스 케이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너무나 case by case 차원이어서 실제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자산 소유자들의 관심:
"하지만 이것은 확실히 자산 소유자들이 보고 있는 무언가입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작업:
"그리고 다시, 동시에 먼저 이해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포트폴리오 리스크 노출이 그 기후 리스크에 대해... 포트폴리오와 함께 무엇인가."
[25:04] Sara는 Aditi의 말에 덧붙이며 더 실무적 관점을 제시했다:
"제가 그녀가 말한 것에 덧붙이고자 하는 것은, 투자위원회를 보면, 프로젝트를 보고 physical climate risk에 대한 risk-adjusted return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 인플레이션이나 투자 대상의 부채 비율과 마찬가지로."
핵심 메시지:
"그래서 그것은 통합되어야 하는 많은 것들 중 하나입니다."
의미:
Physical climate risk는 특별한 별도 카테고리가 아니다. 다른 모든 재무적 리스크 요인들과 함께 투자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통합되어야 하는 하나의 요소다.
하지만 Sara는 인정했다: 그것은 지속적인 개발과 이해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