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by 이지나

2021.04.27 조선일보, [일사일언].

4월 한 달간 연재한 글의 마지막은 엄마의 벤치 이야기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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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을 때, 엄마의 지혜가 필요할 때, 일상이 힘들고 지칠 때 ‘엄마의 의자’에 가 앉아본다. 엄마가 좋아하던 노래를 듣고 잠시 쉬었다 돌아오면 지금을 더 잘 살고 싶어 진다. 어느새 엄마와 함께하지 못하는 두 번째 봄이 흐르고 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남기는 마지막 선물은 삶의 유한함을 알려주는 것 아닐까. 기일이 있는 달, 이곳에 앉아 엄마를 기억한다. 이지나 여행작가·'서울 재발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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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확인하니 윤여정 님 가득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감동적이다. 오랜 독자였다가 서로의 글과 생각을 좋아하고, 가까이에서 또 좋은 기회를 이어주신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very_single_word/2021/04/27/FP2ERAJICJCUVHJBXANIIZG6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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