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여행X영감글쓰기>로의 두달,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 에서 온라인 리추얼로 “일상여행X영감글쓰기” 를 함께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시작해서 어느새 7월! 그 두 달을 돌아보며 밑미 리추얼의 좋은 점, 밑미 대표의 세바시 유튜브 등을 소개해본다.
나 또한 올초부터 매일 쓰고 있는 다이어리를 펼쳐보며 우선 내가 나에게 놀랐다. 변화하고 싶던 에너지, 당시 열심이던 예슬 선생님 리추얼의 글쓰기 등을 통해 좀 더 나를 알게 된 시간이,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껴서! (나도 작년 하반기 4개월 동안 밑미 온라인 리추얼을 했고, 그때의 힘, 쌓아둔 것을 통해 리추얼 메이트-> 리추얼 메이커가 되어 내가 일하던 분야의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때론 기록하다가 그걸 멈춰서 봐 주는 일도 필요하고, 한 달의 시작과 끝이, 리추얼을 함께하는 동료들이 큰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매일의 기록, 매일, 오직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
일단 쌓는 일, 순간을 포착해 기억하고 기록하는 일이 나라는 사람을 보다 더 잘 알게 한다. 내가 나를 알게 되면, 어떤 선택에서도 가장 ‘나다운’ 선택을 하게 되고, 유한한 시간에 집중할 나의 에너지를 쓴다.
이번 달은 온라인으로 오래 알고 지낸 독일의 한 분이 본인의 친한 언니와 신청해 매일 글을 쓰셨는데, 덕분에 독일의 여름 풍경도 실컷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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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결산 속 2021년 시작하던 나의 단어 : 성취, 성장, 행동 / 커뮤니티•••
내 사전에 없는 단어라면 결코 그 단어가 내 삶에 나타나지 않는다. 키워드를 발견하고, 자주 보고 나아가는 것의 중요성. 결국 그것이 기록의 힘이라는 것을 안다.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 리추얼> 이 좋은 이유.
1. 서로를 통해 배운다.
리추얼 메이커는 물론 리추얼 메이트로 함께하는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운다.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기에 서로의 생각, 글을 지지한다.
향상심이 있는 이들이 모여있어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라면 분명 시작할 때와는 조금 다른 사람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2. 혼자라면 조금 힘들었을 리추얼을 꾸준히 하게 된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실천의 지속”이라는 것을 알지만 혼자서는 그것이 쉽지 않다. 스스로의 힘이 완전히 길러지기 전까지 도움받고, 타인의 지지와 함께하는 연대 ㅡ커뮤니티의 힘을 받을 수 있다.
3. 일상을 여행하는 다양한 방법을 덤으로 알게 된다.
리추얼 메이커인 나는 물론, 공유해주시는 이야기 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여행의 장소를, 방법을 알게 된다. 나, 라는 우물이 다른 이가 파 놓은 우물과 만나서 그 물의 양이 더 많아지거나, 깊어지는 것도 체험한다.
아래는 <일상여행X영감글쓰기> 의 4주 차 질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의 글쓰기 습관 만들기가 없던 습관을, 만들어보려는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리추얼 시작 전 1주일의 질문을 공유한다.)
https://youtu.be/KU2tQQPcT9w
2021년 7월,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나의 리추얼 소개 페이지.
https://nicetomeetme.kr/day/?idx=177
멀리 떠나지 못하는 여름, 일단 내가 사는 곳부터 다시 둘러보면 어떨까요?
https://www.chosun.com/opinion/every_single_word/2021/04/06/BTOTR5B5JZBYLJPPHSRUA327U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