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추얼 소개 및 리추얼 메이트의 후기 공유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에서
글쓰기 리추얼 메이트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작년 봄 시작해 어느새 몇 번의 계절이 바뀌고, 함께한 분들의 이야기도 모아서 간단히 리추얼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리추얼이란 무엇일까?
밑미에서는 <리추얼>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반복되는 활동에 나를 관찰하고 알아차리는 의미가 부여되면 리추얼이 된다고요.
저 또한 글을 쓰고, 취재하고 책 작업하던 일이
팬데믹으로 큰 변화를 겪고, 일상이 흐트러져 있을 때,
<밑미>와 만나 <이브닝 요가X몸 마음일기>, <초보 요가X 긍정의 한 줄> 등의 리추얼을 함께하면서
매일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성취’의 힘을 느꼈습니다.
그러가다 밑미 팀의 제안으로 여행작가였던 제가,
일상 속 크고 작은 영감을, 또 ‘일상 여행자’로 살아가면서 발견하고, 기록하는 그 일기를 리추얼로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작가로 활동하다
지금은 서점 운영자로도 지내고 있지만,
저는 먼 곳을, 꼭 비행기 타고 유명한 길을 걷고 돌아오는 것만이 ‘여행’이 아니고, 매일 오가는 길의 동선을 달리하는 것, 또 좋아하는 공원이나 평소 아끼는 한 그루 나무의 사계절을 아는 것 등 그런 작은 시도가, <일상 여행>이 된다고 믿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며 제 일상엔 매일의 작은 기쁨이 싹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밑미 리추얼의 <일상 여행 X영감 글쓰기>는
매일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수~일요일에
질문 중 하나를 골라 글 쓰고, 인증합니다.)
1월의 질문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그 어떤 여행작가 보다 꾸준히 ‘일상 여행’에 대해 이야기해왔던 저라는 사람이 해나가는 리추얼. 질문이 도구가 되어서, <내 인생>이란 유한한 시간을 감각하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또는 작은 발견의 시도를 만나봅니다.
처음엔 질문이 필요하고, 도구가 될 수 있지만
훗날엔 이 질문이 없어도 스스로 하루를 정리하고, 또 그날의 작은 행복을, 영감을 발견할 수 있느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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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먼저 함께한 밑미 메이트들의 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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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행 X영감 글쓰기>는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요즘 어딘가 너무 떠나고 싶은데 당장 떠날 수 없는 분,
타인의 기록을 통해 나의 글쓰기 <동기부여>를 하고 싶은 분, 매일 인증은 자신 없지만 일단 새로운 상황에 나를 두고 싶은 분!
지난달 새로운 리추얼 메이트분들에게 공유하려고 만들어둔 영상도 남겨봅니다.
이곳을 통해서 좀 더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nicetomeetme.kr/ritual/?idx=177
꼭 저의 리추얼이 아니어도,
밑미 리추얼을 통해서 자신의 일상 안 반복되는 행위와 의미부여를 통해, 보다 단단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고, 저도 그 덕을 많이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어렵지만, 같이 해본다면! 할 수 있어요.:)
2022년,
올해의 시간을 응원하면서 공유해봅니다.
리추얼에 도움이 되는 책,
밑미 리추얼 메이커들의 책은
콜링 북스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
콜링 북스
서울 강남구 선릉로 157길 14-4 1층 103호
http://naver.me/5OnzfO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