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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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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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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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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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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피
꿈많고 탈많던 전직 파티쉐 및 쉐프. 어느날 갑자기 강원도 고향으로 돌아와 산골집에 눌러 앉은 동네 유일의 젊은이. 매일 밥을 짓고 흙을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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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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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스쿨 유연
유연 마인드스쿨 대표 | 나를 미워하던 나에서, 나를 사랑하는 나로!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마음성장 프로젝트 ♡ 유튜브 [사랑재벌언니_마음성장]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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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생산자가 되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한 공무원 n년차 헤이리입니다. 읽고 쓰는 삶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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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율
자존감 회복과 자기이해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괜찮은 척 살아가느라 지친 마음, 이곳에서 다시 나를 이해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순간,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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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나에게 주는 선물, 비로소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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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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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groot
읽고 쓰고 달리는 러너 박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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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이현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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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바라기
앤이 좋아 앤바라기로 변경해 봅니다. 26년은 앤처럼 사랑스러워졌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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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님
세 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 - 순간순간이 스쳐 지나는 기억이 아니라 오래 남는 기록이 되길 바라며 글과 사진으로 붙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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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라이프 스타일, 싱가포르 거주 담, 문화 예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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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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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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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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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향
사유를 글에 투영하는 이들의 진심을 아끼며, 저 또한 그런 문장을 쓰고 싶어 합니다.세상의 속도에 길을 잃지 않도록 느림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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