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의 해가 떠올랐다.
2025년이 갔다.
새해라고 별다를 것 없는 날이지만 마음만은 달랐다. 새해라서 그런 걸까? 기분도 달랐다. 약을 안 먹어서 몽롱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약간 몽롱했다.
11시쯤 일어나서 아침 먹고 아침으로 사과, 감, 견과류, 계란 올리브유 뿌려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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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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