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하세요!!
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지나 잘하던가? 뭔 잔소리가 이렇게 많은지... 나참 환자가 시술비 할인 요구 한 거를 가지고 내가 적극적으로 안 한단다. 말이냐 방귀냐??
원장이 안된다고 못 박은걸 내가 다시 가서 할인 더 받게 해달라고 매달리라고? 여기가 시장이니? 어디서 일을 배웠길래 저럴까? 왜 뭔가 일이 일어나면 다 내 탓인 걸까? 다른 사람은 잘못이 없고? 나만 다 잘못이다. 삐뚤게 바라보는 사람의 시각은 언제나 삐뚤게 보일 텐데 그걸 모르나? 나만 정직하게 일하면 뭐 하나? 저렇게 삐뚠 사람들만 가득한데 그러니 나만 이상한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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