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별거 있나?
주말은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오늘 하루는 쉬는 날이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낸 하루였다. 가끔 이런 날 한 번은 있어야 숨통도 트이는 법!!
오늘 이야기는 할 얘기가 없다.
그럼에도 이렇게 쓰는 이유는 이런 날도 있었기 때문이기에 기록하기 위해서이다.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고 점심 먹을 닭다리살 유린기 만들었는데 엄마가 배가 안고프다고 해서 점심 건너뛰고 4시까지 쉬다가 점저로 짜장라면 먹고 나서 6시쯤 엄마가 배고프다고 해서 억지로 저녁 챙겨 먹었더니 소화가 안돼서 티비 보다가 프로보노 막방 보고 아쉬워서 채널 돌리다가 급하게 씻고 이제 누웠더니 12시 되기 전 글올리고 자려고 하는 중임
약 복용했는데 별다른 건 없지만 가끔 불규칙하게 심장이 뛰는 느낌이 있지만 더 다른 증상은 없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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