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유일한 사실' 입니다.
이를 '진실'이나 '진리'라고도 부릅니다.
그리고
"당신은 '유일한 사실' 입니다. 이를 '진실'이나 '진리'라고도 부릅니다."가 '(사실에 대한)서술, 진술'입니다.
이를 '의식'이나 '앎'이라고 부릅니다.
당신이 정말 스스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그 "알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세요.
"알고 싶어하는 마음" 자체가 바로 "알고자 하는 대상에서 어긋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당신의 마음에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나 던집시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그것>이고 싶은가, 아니면 <그것에 대해 알고 싶은가>"
p.s. 의식의 가장 깊은 핵 지점(Am = 있음)을 넘어가는 마지막 순간, 이 글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