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파트너스 컨설팅
가장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죽음'을 이야기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는 것이 당연한데,
언젠가, 누구나 맞이하게 될 그 죽음을 인정하고,
미리 준비하면,
'죽음'을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죽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79196
그럼 '웰다잉'은 무엇일 말하는 것일까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것을 '웰다잉'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웰다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쉽게 이야기하듯,
'무의미한 치료'는 거부하고, 내가 하고픈 것 하면서, 편하게 죽겠다고 하면
그렇게 죽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죽음'은 전혀 두렵거나 걱정할 것이 아닌데,
왜 다들 그렇게 두려워만 할까요?
내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고,
사실 어느 누구도 죽음 앞에서는 당당할 수 없기 때문에, 너무나 겁이 나기 때문에,
그 순간을 지금의 내 생각대로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죽기를 바랄 뿐 그렇게 죽는 사람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죽음'을 인정하고, 잘 알아야 하는데,
정보도 없고, 알려주는 곳도 없습니다.
'웰다잉'을 검색해보면,
종교단체나 병원, 상조회사, 장례식장, 보험 등
어떤 특정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거나, 관련 업체 등을 소개해주는 것만 있고,
단발성 이벤트나 체험만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하지 않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죽음'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웰다잉'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웰다잉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웰다잉 컨설팅'이란 용어조차 아무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웰다잉'도 잘 모르는데 이를 위해 '컨설팅'까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는 더 어렵죠.
제가 보험설계사다 보니,
'웰다잉 컨설팅'이란 것이 '종신보험 판매'나 '부모님 보험 상담'을 이야기하는 건지 물어보시기도 합니다.
물론 '의료비'보장을 위해 '보험'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신규 보험'가입 목적으로 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그동안 생명보험인으로 살면서,
항상 '죽음'을 이야기하고 '죽음'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고민도 했었습니다.
수많은 '죽음'을 곁에서 보기도 했고,
그분들과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제 소중한 가족(아버지)을 보내면서 다시 한번 '죽음'을 보게 되었고,
이렇게 해서 알게 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습니다
인간은 어떻게 죽는지,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은지,
'웰다잉'을 위해 사실은 가장 중요한 '돈'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플랜'을 이야기하고,
'끝'이 아니라 '시작'을
'죽음'이 아니라 '삶'을 함께 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웰다잉 컨설팅'입니다.
어쩌면 이 컨설팅을 하는 사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저 혼자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누구보다 실제의 '죽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에,
가장 오래 '죽음'을 이야기했던 '생명보험인'이기에
오늘을 좀 더 행복하고, 즐겁고, 가치 있게 살아가게 만드는
'웰다잉 컨설팅' 받아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꼭 지금 아프시거나, 나이가 들었거나, 부모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라도, 들어보신다면 도움이 되실 거라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