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인 홍창섭
아주 오래된 영상이지만, 이 영상을 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꼭 한번 끝까지 집중해서 봐주세요)
2009년 제가 찾아간 외국계 생명보험사의 JOB 설명회에서는,
보험 설계사란 직업,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하여
'일찍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부모를 대신하여
생활비를 전하고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가치있고 보람있는 일'
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강했던 저는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경험했던 그런 주변을 괴롭히고 피해주는 '보험 영업'이 아니라,
한 가정을 지키는 저런 의미 있는 일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맞닥뜨리는 일중에 가장 큰 위험은 바로 '죽음'이며,
인간은 누구나 세상을 떠나고,
그 시기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데,
그 순간을 위한 대비가 없다면...??
이런 사실을 알리고, 이를 대비하게 하는 일이 바로 '생명보험 세일즈'였고
우리는 '생명보험인'이 되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영상과 이야기에서 저는 큰 감명을 받았고,
이후 지금까지 '보험인'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요즘 경험하는 '보험'과는 참 많이 다르죠?
어떤 보험을 가입하면 어떤 혜택이 주어지는지 살펴보고,
어느 보험회사 어느 상품이 제일 싼지 비교하고,
이 보험으로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한 요즘 보험입니다.
그때 제가 했던 보험은 '보험상품' 판매가 아니라
백지 하나 들고 가서,
오직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반드시 언젠가 경험하게 되는 '죽음'이지만,
너무나 무섭기 때문에 '부정'하고 '외면'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오늘 세상을 떠날 수 있음'을 인정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게 하는 일이 우리의 역활이었습니다.
단순히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직업적 '사명'이고 '책임'이었습니다.
'죽음'을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고객을 위해 우리의 진심을 전하는,
'보험 상품 판매'가 아니라 어쩌면 '종교 전도'와 같은 것이었고,
그래서 그런 우리들을 보고,
보험 설계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무슨 '종교집단'같다...
정말 직업의식이 투철한 사람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생명보험을 꼭 가입해야 하나요?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죽고 난 이후보다,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것을 찾게 되면서,
요즘은 점점 더 생명보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과 '죽음'을 이야기 하기가 정말 어렵기도 하구요.
그러면 '생명보험'은 이제는 필요없는 보험일까요?
평균 수명이 길어졌지만, 여전히 모든 인간은 세상을 떠나고,
'죽음'을 인한 위험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내 주변에 아는 사람중에
일찍 세상을 떠나신분 아무도 없나요?
나이들어 세상을 떠나셨더라도, 남겨진 사람들은 괜찮던가요?
경제가 어려워지고, 현실이 각박해지고,
가족수가 줄어든 만큼 어쩌면 '생명보험'의 중요성, 가치는 더 커졌습니다.
누가 세상을 떠났을때,
떠난 사람을 대신해서 남겨진 가족들을 도와줄 사람이 있습니까?
의술이 발달한 만큼, 오히려 마지막 의료비는 더 높아만 지고 있고,
본인이 이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남겨진 가족들의 고통은
훨씬 더 큽니다.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가,
낸 돈보다 좀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는 재테크가 아니라,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가장 큰 위험'인 '죽음'에 대한 대비인 '생명보험'의 가치와 중요성은
여전히 높다 할것입니다.
절대 안죽는다면,
내가 원하시는 순간에,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다면,
보험이 아니어도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다면 모르겠지만...
생명보험은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가장 중요한 보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험이 아니면 해결이 안되는 가장 큰 위험..바로 죽음이고
이를 위한 보험이 바로 생명보험입니다.
어려우신가요?
그쵸...참 어렵습니다...생각해본적도 없고, 여전히 죽음은 나와는 관계없는것만 같습니다.
그런데요..
그냥 인정하시면 쉽습니다.
'내가 오늘 죽을 수 있다'..누구라도 지금 세상을 떠날 수 있다...
'죽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무섭다고 외면하고 부정하지 말고, 인정하고 준비를 하세요...
'죽음'을 인정하면, 오늘을 더 열심히, 가치있게 보내게 됩니다.
조금더 나와 가족, 주변을 더 사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을 더 의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한번만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나는 정말 괜찮은지..정말 괜찮은지...
그게 바로 '생명보험'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의 진심을 전하는 일
바로 생명보험입니다.
- 생명보험인 홍창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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