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서 저렇게 계약을 할까? (변화의 다짐)

15년차 보험 설계사의 일기

월초, 월급날 정도가 되면

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지난달 계약건수, 신 계약 수입 보험료, 소득 등을

자랑스럽게 올리는 글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어쩌다 한 번씩 큰 계약을 하거나,

특별한 이슈 등으로 폭발적인 계약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매달 꾸준히 수백 건, 수백만 원의 신 계약을 하는 설계사들을 볼 때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photo-1615579586457-372d770be858.jpg

물론 어떻게 하는지 어느 정도 예상이 되기는 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게 참 저는 어렵습니다 ㅜㅜ

상담도, 솔루션도, 심플하고 정형화해야 하고,

마케팅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

제가 배웠고, 해왔던 보험영업은

지금의 보험 영업과는 참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보험 시장은 바뀌고 있고,

저도 바뀐 환경에 따라, 고집 그만 피우고 변해야겠죠.

23년에는 무겁고 고집스러운 보험 말고

고객님들이 찾고, 편한 보험을 좀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렇지만 제 개인 이익만을 위한 보험 판매,

고객님께 불리한 과도한 보험 리모델링, 무책임한 해약 권유등은

앞으로도 절대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

-15년 차 보험 설계사 홍창섭-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자동차 보험료를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티맵 운전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