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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줄향
38년간 한 직장에서 밥벌이하다가 드디어 은퇴합니다. 늘 꿈꿔왔던, 여행하고 글쓰는 사람으로 살아갈 작정입니다. 여행,고양이,미술관,코칭,NVC에 관심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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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욱
더 많은 연결을 보여드리는 'Contextualiz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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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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