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
마흔을 앞둔 사람들에게 좀 더 여유롭고, 좀 덜 불안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어른스러움을 가질 수 있는 통찰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마흔의 나이가 바쁘게만 산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나만 잘한다고 되는 것도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사가 다 그러하지만, 더불어 사는 인생이라는 것을 서로가 인식하고 서로에게 위안과 존중과 배려가 있다면 살기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만 하고 말기에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러한 울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하는데요.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글을 읽고 좋아해 주시는 구독자들이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두면 좋은 글을 많이 나눠 이곳에서라도 변화를 유도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많이 읽고 있는 책이 니체를 비롯한 철학책들과 김종원 작가님의 글입니다.
생각과 마음이 풍성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많은 지식이 난무하는 AI시대에 살아가는 방법에는 인간미를 회복하는 것이 유일한 극복방안이 아닐까 생각하며, 인간미를 회복하기 위해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어 에필로그를 남깁니다.
아는 것이 곧 실천이 되는 세상, 실천에는 자신을 관통한 좋은 가치관과 세계관이 있다면 앞으로의 삶이나 현재의 삶이나 만족스럽고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가장 멋진 사람이 되어주는 프로젝트로 챌린지를 해보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되어 당신이 서있는 그곳에 등대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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