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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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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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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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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중독자 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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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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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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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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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래빗WinterRabbit
현재 세 아이를 키우며 관계 속에서 나를 잃었다가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하며,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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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봄날의 연두. 인문학을 좋아하는, 글쓰는 생활인입니다. 세상을 찬찬히 바라보고 시시한 것들을 사유하며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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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tbe
평범한 일상 글쓰기를 즐기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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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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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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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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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K
Bridge.K 브런치입니다. 시대와 지역,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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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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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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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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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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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화
에세이스트. [견디는 동안 쓰였다] 저자. 2월 10일 예약 판매 온라인 서점. 천주교 수도원을 컨셉으로 하는 더 세인트 기획자. 강연자. 클래식 공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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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숲
{ 시간의 도시, 경주 } 에서 별을 보며 인문학의 숲을 천천히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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