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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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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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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K
Bridge.K 브런치입니다. 시대와 지역,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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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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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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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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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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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화
에세이스트. [견디는 동안 쓰였다] 저자. 2월 10일 예약 판매 온라인 서점. 천주교 수도원을 컨셉으로 하는 더 세인트 기획자. 강연자. 클래식 공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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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숲
{ 시간의 도시, 경주 } 에서 별을 보며 인문학의 숲을 천천히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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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임
천명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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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이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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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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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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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여행 길에서 마주친 사람과 풍경에 관한 따스한 시선을 사유로 전하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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