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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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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
문과 출신으로 생성형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챗GPT와 같은 AI가 보다 더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고 생성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NLP(자연어처리) 분야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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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동
아무도 기분 나쁘지 않은 시트콤을 만들고 싶은 사람. 현재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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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작은따옴표'가 많은 사람. 머릿속이 작은따옴표들로 가득 찰 때 글을 씁니다. 때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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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표
KPOP을 덕질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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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지구에 잠시 여행을 왔어요. 언젠가는 지구를 떠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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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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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거북이
이공계, 회사원, 딸 둘의 아빠,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은 단짠단짠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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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던
인류애를 잃고 싶지 않은 직장인이자, 비혼 아닌 비혼 아닌 비혼인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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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ve better
특별함을 전하는, Deserv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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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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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na
시와 가끔 에세이로 꾸준히 10년보고 쓰겠습니다. 저는 한방이 있고 강렬한 색깔이 있는 시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여러 빛깔을 내는 글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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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어설픈 어른. 그래서 꿈을 잊은 어른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어하는 철없는 성인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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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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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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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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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회사원
아날로그 감성을 좇는 다꾸러(다이어리 꾸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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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
글 쓰며 월급 날을 기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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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
because beauty is a stat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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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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