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
명
닫기
팔로워
10
명
그래도 아티스트
그림책 창작의 길을 이제 막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릴 때마다 오히려 ‘삶‘을 배워갑니다. 그리며 알게 된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팔로우
이수지
이수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 독자
브런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izic
Nowhere Boy, Drawing Diary
팔로우
윤동희 북노마드
북노마드 대표. 책을 만들고 앱(App)을 만들고 전시를 기획하고 강의를 합니다. [좋아서, 혼자서]를 썼습니다.
팔로우
Sam Jeong
Sam Jeong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양제임스
“I myself become a journey.” 연금술사의 주인공 산티아고의 여정을 따라 사하라사막 횡단을 꿈꾸는 여행작가 ‘양제임스’ 입니다.
팔로우
예은
예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