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직접 만든 라이스밀크(쌀우유)이다.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며, 온라인판매부터 시작하여 마트, 백화점등 일반 유통까지 진출할 생각이다.
< 집에서 가정식으로 만든 라이스밀크 >
이걸 만드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으니 생략.
다음은 유통가능한 식품으로의 상품화를 목표로 하여 식품가공 pilot 설비로 만든 라이스밀크
냉장고에 일주일간 두었는데 변화가 없었다. 일단 상품화 가능하다고 판단함.
85℃에서 15분간 살균까지 했는데, 침전발생 없음. 음료로서의 품질 합격.
요건 아메리카노 커피에 섞어본 라이스밀크다. 왼쪽것이 아메리카노, 오른쪽이 라이스밀크를 첨가한 것.
맛은... 확실히 덜 쓰다.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감귤을 라이스밀크에 넣고 갈아만든 감귤 스무디.
올리고당을 약간 타주니 맛이 제법 있다. 우유넣었을 때보다 맛이 확실히 가볍고 깔끔하다. 느끼하지 않다.
종합하면, 유통가능한 식품으로서 상품화가 되는 라이스밀크를 만들었다.
집에서 만드는 라이스밀크는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 지은 밥으로 만든 게 아니라 인터넷 레시피대로 생쌀로 만들 경우 바실러스세레우스 균 등에 의해 식중독에 걸릴 우려가 있다.
필히 익은 쌀로 만들던가, 생쌀로 만들 경우 후살균 공정을 거쳐야한다.
근데, 살균공정을 거치게 되면 라이스밀크는 점도가 엄청나게 변하기때문에 상품화가 어려운 면이 있었다.
내가 만든 라이스밀크는 살균을 해도 변화가 별로 없다는 점에서 상품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올해 상반기 꼭 출시할 거다.
라이스밀크, 쌀우유.. 화이팅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