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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Walker
살기 위해 듣고 살기 위해 쓰는 사람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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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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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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