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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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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
꿈하나 믿고 시작한 스웨덴 유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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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보
단보의 소소한 일기_[휴재] 쪽방고냥이 시즌1_끝 / 쪽방고냥이 시즌2_[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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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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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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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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