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etter
혹시 고민이 있다면, 그걸 공개된 공간에서 나누어도 괜찮다면,
같이 고민해 보고 해결점을 찾아가 보고 싶다.
그냥 친구에게 편지하듯이 편하게 생각해 달라.
나도 현실에서는 누군가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들어주고
나의 생각들을 전달해 주긴 했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 시도해 본다.
편지 방식의 누군가의 따뜻한 답장,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누군가의 사연에 대한 디제이의 따스한 말처럼
'이런 걸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봤지만 '과연 도움이 될까?' 싶은데
무작정 행동에 옮겨보고 있다. 어떻게 흘러갈지 나도 모르겠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의 힘을 기억하는 것이다.
만약 나의 생각들이 공명하지 않는다면 동의하지 말고 받아들이지 말라.
자신의 옳다는 느낌을 언제나 믿길 바란다.
보내주신 사연은 오픈된 브런치 공간에 공개됩니다.
1. 사건관계 내용
: 제가 글쓴이의 상황이 이해가 갈 수 있게 작성해 주세요.
편하게 친구에게 편지하듯이 써주셔도 됩니다.
(개인정보는 노출시키지 않습니다.)
2. 닉네임 설정
: 친구와 편지하는 형식으로 작성될 예정이오니, 불릴 닉네임을 설정해 주세요.
3. 존대어 설정
: 기본은 친구와 대화하는 말투의 편지 형식이나, 그것이 불편하다면 존대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