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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저자. 마음을 쓰고 듣는 일을 합니다. 25년차 방송 작가로 마음을 쓰는 글쟁이, 마음을 듣는 상담사, 성장을 돕는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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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뒤늦은 입덕으로 새롭게 배워가는 어떤 사랑의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끄적입니다. 가끔은 일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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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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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
따뜻한 초록을 담은 글을 쓰고 싶은 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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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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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
작은 글이 모여 큰 숲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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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데 전주현
지음지기의 쓰는 사람. 독일어 강사이자 문장 수집가, 스크랩북 메이커. 라디오와 함께 하는 일상과 평생 외국어를 공부하는 인생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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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건강해질 내 몸을 위해 순하고 다정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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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producer
웰니스 탐험가. “잘 사는 건 뭘까?” 한아름 질문 보따리를 들고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찾아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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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 shim
어디에나 있는 사람. 지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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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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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
온갖 곳에서 온갖 것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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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KI
방랑자 크눌프처럼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하루키의 루틴을 따라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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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리
유리멘탈의 개복치 탈출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현재진행형 프로젝트입니다. 관심사는 [불안, 신체화증상, 번아웃, 회복탄력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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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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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
주로 일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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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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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직장인과 창작자 사이에서 항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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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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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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