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땡

by 빛율

3월 첫 주 얼음,

3월 둘째 주 땡.

3월 셋째 주 얼음, 땡땡.


교실 한편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내 오랜 일기장. 초등학생 때 쓴 내 붓글씨 작품.

공저한 책. 학생들의 작품들과 배움 공책, 문집들.


교실 배치를 요리조리 바꾸고 가구의 쓰임을 달리 한 사연. 책상 배치와 이런저런 내 시도들, 청소를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사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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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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