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자랑삼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으며 산다는 것
교통사고를 냈어요. 몸이 안 좋은 채로 강행군을 했거든요.
아이의 자연스러운 리듬 생활을 중시하기로,
너무 매일 오래 차를 태우지 않기로 한 다짐은 사실
불가능한 것이에요.
아이를 매일 또래와, 다른 사람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좋다는
친절한 육아서의 안내에 따르고자 하는 마음과 부딪히거든요.
둘 다 지킬 순 없어요.
어린이집을 안 보내고, 가정보육을 하는 동안에는요.
아이 친구들을 만나려고 문화센터 수업을 가거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