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갓 된 엄마

겸손 또 겸손.

아이를 자랑삼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으며 산다는 것

by 빛율

교통사고를 냈어요. 몸이 안 좋은 채로 강행군을 했거든요.

아이의 자연스러운 리듬 생활을 중시하기로,

너무 매일 오래 차를 태우지 않기로 한 다짐은 사실

불가능한 것이에요.

아이를 매일 또래와, 다른 사람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좋다는

친절한 육아서의 안내에 따르고자 하는 마음과 부딪히거든요.

둘 다 지킬 순 없어요.

어린이집을 안 보내고, 가정보육을 하는 동안에는요.

아이 친구들을 만나려고 문화센터 수업을 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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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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