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사이

백 열두번째

by 예원

결핍과 괴로움이 있었다. 견딜 수 없어서 변화하려고 했다. 그러나 변화는 참 많은 힘을 필요로 한다. 그럴 힘이 없어서 도망쳤다. 그리고 우선 쉬려고 한다.


변화할 에너지는 남이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왜 이런지 더 알아야 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