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
마음에서 일어나는 분노와 슬픔에 정신을 빼앗기면, 분노의 노예가 되면서 자기 연민에 빠진다. 내 삶을 불쌍하게 여기고 슬픔에 빠져 인생의 전체적인 길을 바라볼 시각을 상실한다.
분노와 슬픔의 노예가 되기 싫다.... 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순수하고 정직하려고 노력하고자 한다.
떠오르는 마음을 조각조각 글로 남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