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오늘 고통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행복인 것 같다고 누가 그러더라. 고통과 행복은 멀리 떨어진 말 같은데, 사실은 둘이 찰떡궁합인 건가요.
떠오르는 마음을 조각조각 글로 남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