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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회사, 친구들과의 모임 등등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였다.
어떤 지적은 상처부터 받게 돼서 전혀 뒤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을 때도 있고,
당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더라도 나를 숙연하게 만드는 지적이 있다.
나 또한 타인에게 굉장히 많은 지적을 한다.
돌아보면 지적에 대한 정의는
아직 2가지 정도밖에 모르겠다.
- 존중과 애정이 있는 지적과 공격적 마음을 담은 지적은 다른 것 같다.
- 당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더라도 나를 숙연하게 만드는 지적은
항상 고맙고 그 사람에게 더 애정이 생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