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
요즈음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고 있고, 여러 설교와 책들을 보는데.
'나를 괴롭히는 가장 큰 존재가 자신이다.'
온통 저 맥락의 말만 보이네요.
요즈음 연말의 센치함과
여러가지 회고의 시간이 겹쳐 온통 저 생각이네요.
떠오르는 마음을 조각조각 글로 남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