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중얼중얼

몸과 영혼의 관계에 대해서

#323

by 예원

오늘 아침에 묵상을 하면서 설교를 하나 들었어요.

그때 몸과 영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해주시더라고요.


내 영이 맑게 유지되도록 집중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육신의 힘도 역시 필요하다는 것이었어요.


나는 매일 아침 똑바로 허리 펴고 앉아,

묵상할 건강한 육신과 머리가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노쇠할수록

건강한 영혼의 더 드러날 수밖에 없으니

나이가 들수록 그 사람의 내면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요.


몸과 영혼이 모두가 연결되어 유기적으로 뱅뱅 돌고 있는 것 같아요.

어느 것 하다 끊어진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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