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준 선물들

by 예원

불면증이 나았습니다.

일상을 쪼개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느낌입니다.

먹고 싸고 자는 것을 하나하나 세팅해나갑니다.

이생망은 접습니다. 내 자식이 살아갈 세상이기에 이 생을 아껴서 열심히 살다가야 합니다.

작가의 이전글과도기를 못견디는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