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번째
요즈음 원고를 쓰는게 너무 어렵다.
그럼에도 글은 맨날 쓰고 싶다.
하고 싶은 마음을 피할 길이 없다.
어렵더라도 마음껏 쓰고 사진 찍으며 살고 싶다.
어려운 것과 상관없이. 잘하고 못하는 능력과 상관없이. 하고싶은 마음이 앞서가는 그런 일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살련다.